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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좋았던 일: 합기도를 해본 것, 그리고 제주도 여행.
제주도에 갔을 때 비가 엄청나게 왔다. 해수욕장에 있다가 비를 피해 숙소데 가는 15분이 길었다. 수영복 위에 옷을 걸치고 별로 소용없는 우산을 걷던 기억. 비 피할 곳을 찾아 밥을 먹었다. 빗물이 바닥으로 뚝뚝 떨어지면서 김이 나는 음식을 먹었다.
올해 처음 시도해본 것: 합기도, 과메기: 과메기를 처음 먹어보았는데 맛있었다.
올해 좋았던 소비: 무인양품 겨울 잠옷. 입으면 곰처럼 되는데 가볍고 따뜻하다.
올해 힘들었던 일:
2026년 목표:
수영 오른쪽 호흡 연습하기, 수영 대회를 나가보기, 배구 하기.
그러려니 하기. 무슨 이유가 있겠거니 생각하기, 너그러운 사람이 되기. 느린 사람이 되기
<자본론>읽기
기타 연습을 지속할 방법 찾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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